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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협회, 지역정책자문위원회 발족…지역간 소통창구열려

48명 자문위원 위촉, 각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및 정책 발굴 역할기대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9/07/12 [10:44]

 

▲ 김연태 회장(중앙)은 지역정책자문위원4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용태 기자]전국지역의 건설기술인들과의 소통의 창구가 열렸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611일 지역정책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지역회원들과 소통행보에 나섰다.

 

이번에 발족한 지역정책자문위원회 구성은 협회 11개 지회(부산, 광주, 대구,대전, 인천, 수원, 춘천, 청주, 전주, 창원, 의정부) 1개 출장소(제주)를 대표하는 건설관련업체 소속 건설기술인 48명에게 위촉했다. 자문위원들은3년간 활동하게 된다.

 

지역정책 자문위원회 활동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별특성에 맞는 회원서비스 및 정책자문 회원과 협회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 협회 추진업무의 협력 및 지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김연태 회장은 협회 설립 최초로 지역정책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지역회원들의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제안된 의견을 검토해 협회 운영에 반영할 것이며 이는 회원이 주인인 협회’, ‘회원과 소통하는 협회를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김연태 회장이 지역정책자문위원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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