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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장관 "아름답고 매력적인 경관으로 국토의 품격을 높일 것"

11일 '2019 대한민국 국토대전 시상식' 참석

김지형기자 | 입력 : 2019/07/11 [15:42]

▲ 김현미장관이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년 국토대전'에 참석해 치사를 하고 있는 모습     © 국토매일

[국토매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삶의 질을 제고하는 경관디자인 조성에 힘써야한다고 강조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토대전' 행사에 참가했다.


김 장관은 우수한 경관·디자인 조성에 힘쓴 수상자들에게 대통령상 등을 수여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름답고 매력적인 국토경관 조성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품격있는 국토경관 형성에 기여한 지자체, 민간 및 정부 산하기관 등 총 9명에게 정부포상(2명) 및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7명)을 수여했다.


김 장관은 치사를 통해 "수상작들의 공통점은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환경이지만, 공공과 민간이 힘을 모아 고유한 경관으로 재창조해냈다는 것"이라며 이번 국토대전을 통해 발굴한 수상작들에 큰 의미와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앞으로 정부도 이 같은 우수사례들이 더욱 확대되어 대한민국 국토가 품격을 더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국토대전에는 '제3회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국토교통부 장관 표창(2명)] 시상식도 함께 열려 '대한민국 국토대전'이 경관디자인 분야의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행사로서 그 품격이 한층 더 높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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