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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철, 행안부 경영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 안전관리‧사회적 가치 창출 우수한 평가

장병극 기자 | 입력 : 2019/07/09 [09:56]

[국토매일] 광주도시철도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방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도시철도 운영기관으로는 최초로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270개 지방 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는 정부의 국정철학인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에 큰 비중을 두었으며, 공사는 안전‧정시운행 기반의 철저한 안전관리 강화 및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공사는 예방중심의 사전 위험 요인 제거 및 노후시설 현대화로 안전사고 ZERO를 실현해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 특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등급,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안전대상 국무총리 수상,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재인증 등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철도로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민선 7기 일자리 창출 역점사업과 연계해 농성역 청년창업 플랫폼 조성과 정규직 33명을 신규채용했으며, 교통약자 동행서비스 통합교통망, 지역골목상권 지원강화 및 농아인협회 연계 베리어 프리사업 추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았다.

 

윤진보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은 “6년 연속 우수공기업에 선정된 것은 광주도시철도를 이용해주시는 광주시민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으로 최고의 안전운행 및 고객서비스로 시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옥 전경     ©광주도시철도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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