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문조합 신임 전무이사에 김완중 전 서울지방항공청장 선임

김지형 | 입력 : 2019/07/09 [08:47]

 

▲     © 국토매일

[국토매일] 전문건설공제조합(이하 전문조합) 신임 전무이사에 김완중 전 서울지방항공청장이 선임됐다.
김완중 신임 전무이사는 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 주택과장,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서울지방항공청장 등을 거친 국토·교통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전문조합은 지난 28일 제237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사장이 임명한 김완중 전무이사에 대한 임원임명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신임 전무이사의 임기는 6월 1일부터 2022년 5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김완중 신임 전무이사는 운영위원회 인준 직후 인사말을 통해 "저를 조합의 신임 전무이사로, 또 새 가족으로 맞이해주신 운영위원회와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혹여 부족함이 있더라도 앞으로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드리며, 전문건설업계와 조합원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