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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와 간담회

김지형기자 | 입력 : 2019/06/18 [14:41]

 

▲ 안전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 사진     © 국토매일

[국토매일] 한국시설안전공단은 14일 오전 일산청사에서 (사)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이하 진단협회)와 정례 간담회를 개최했다.


17일 한국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번 공단과 진단협회 간의 간담회는 시설물 안전과 관련한 기술교류, 일자리 창출 등 공동의 관심사를 논의하기 위해 2017년 말 처음 시작됐다.


간담회는 양측의 임원진이 현안과 관련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안전 분야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일산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공단에서 박영수 이사장, 강부순 부이사장겸 경영기획이사, 유동우 안전관리이사, 신철식 시설연구원장, 김종덕 진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진단협회에서는 박주경 회장, 나경준 부회장, 이재형 부회장, 김성한 부회장, 박 철 상임이사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박영수 이사장 취임 후 처음 열린 이번 간담회는 공단이 재수립하고 있는 중장기 경영목표와 관련한 주제발표에 이은 의견 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관기관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안전산업 역량 강화'에 대해서는 세부 실행과제까지 상세한 설명이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박영수 이사장은 "공단과 진단협회는 안전의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있다는 책임감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유기적으로 소통·교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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