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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로 서비스 강화

국토부, 이용자 안전성ㆍ민원 만족도ㆍ운영효율성 등 종합평가

장은희 기자 | 기사입력 2013/11/18 [16:19]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로 서비스 강화

국토부, 이용자 안전성ㆍ민원 만족도ㆍ운영효율성 등 종합평가

장은희 기자 | 입력 : 2013/11/18 [16:19]

민자고속도로가 이용자 안전성과 편의 등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현장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가항목은 ▲이용자 안전성 ▲민원 만족도 ▲운영효율성 등을 중심으로 교통사고 감소율, 로드킬 및 재해예방 노력, 도로 청결성, 민원처리 신속성 및 친절도, 이용자 만족도, 공공기관과의 협력, 유지관리ㆍ운영의 효율성, 사회기여 관련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이용자 만족도는 실제 이용객을 대상으로 직접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번 운영평가를 통해 우수 사례를 발굴ㆍ전파하고 운영상태의 개선이 미진한 법인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점검과 지도감독을 통해 서비스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국토부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운영평가를 실시해 민자고속도로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나들목(IC) 확장, 스마트폰을 통한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휴게소 여자화장실 증설 등 편의시설 개선 등 서비스 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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