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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발명의 날 샬롬엔지니어링 김효상 상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박찬호 기자 | 입력 : 2019/05/20 [15:25]

 

[국토매일] 519일은 54회 발명의 날이다. 1924년 한반도에 발명의 가치를 처음으로 알린 독립운동가 고() 김용관 선생을 비롯해 국내 산업 발전을 이끈 발명 유공자들의 업적을 되새기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용감히 도전 중인 이 시대 모든 발명가들을 응원한다.

 

발명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발명가들의 노력이 세계를 뒤흔들 길 기대해 본다. 한국발명진흥회 주관으로 527일 오후 3시 강남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발명의 날을 기념하는 시상식에서 샬롬엔지니어링 김효상 상무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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