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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연세대학교와 업무 협약... 한국형 스마트시티 주춧돌 기대

이주행 기자 | 입력 : 2019/05/15 [10:36]

▲ 건설연, 연세대 업무협약 체결 단체사진     © 국토매일

 

[국토매일-이주행 기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연세대학교와 "KICT-Yonsei 스마트시티 챌린지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연세대에서 지난 13일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시티 분야 특화된 학연협력 프로그램으로써 전통적인 건설분야는 물론 새로운 연구 분야와의 융합연구가 필수적이다.

 

건설연이 보유한 미래형 건설기술과 연세대의 전기, 전자, 화학 등 기초 원천분야의 전문성을 결합 융합연구가 추진중에 있다.

 

상호 인력, 정보, 기술 교루는 물론 스마트시티 건설 신기술 시범적용과 테스트 베드 공동활용 추진계획이다. 공동연구를 위한 학연학생 선발 및 지도를 통해 우수 인력도 양성한다. 향후 스마트시티 외 연구분야까지 협력프로그램 확장 예정이다.

 

건설연 한승헌 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는 지금 대한민국에 스마트시티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건설연과 연세대의 스마트시티 공동 융합연구가 성공적으로 수행됨으로써 한국형 스마트시티 성공에 주춧돌이 되고자 한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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