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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 활동 본격적

의장단·운영위원회 구성

박찬호 기자 | 입력 : 2019/05/03 [10:09]

 

    

 

 

 

 [국토매일] 스마트시티의 조성과 확산을 위해 관련 민간기업으로 구성된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이하 얼라이언스)'2일 의장단을 구성하고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     ©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 임시총회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 따르면 얼라이언스는 지난 213일 발족식과 창립총회를 가진데 이어 이날 총 69개 회원사 및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에 선임된 2개 의장사(LG CNS, 이큐브랩) 7개 부의장사를 선임하는 등 의장단 구성을 완료했다.

 

그동안 추가로 가입을 신청한 268개 기관에 대한 심사를 통해 결격사유가 있는 일부 기업을 제외한 263개 기관의 가입을 승인, 총 회원수는 396개 기업 및 기관으로 정해졌다.

 

국토교통부 배성호 도시경제과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향후 얼라이언스가 대··소 기업간 상생 및 소통을 통해 혁신적인 스마트시티가 조성·확산되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얼라이언스의 설립과 운영을 총괄해 온 이상훈 지원단장(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부원장)"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가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참여기업간 서비스·기술협력, 참여기업의 사업모델 발굴 및 해외진출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얼라이언스는 참여기업·기관들과의 소통채널 마련, 정기적인 교류회 및 토론회 개최, 기술협력분야 및 사업모델 발굴, 분과위원회 운영 등 활동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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