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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츨근길 큰불편 고객서비스 엉망

열차고장으로 출근길 발만 동동

이종성 대기자 | 입력 : 2019/04/12 [10:13]

[국토매일]인천 지하철 1호선 원인재역에서 열차 고장으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2일 인천 지하철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6분께 1호선 계양역행 열차가 동력장치 이상 및 고장으로 멈춰섰다.

 

이날 열차 운행은 8시 15분경 정상화 됐다고 했지만 실제는 오전 9시 넘어서 까지 승객들은 불편을 겪어야 했다.

 

열차고장으로 출근길 학생 및 직장인들은 발을 동동대며 출근길에 늦을까 안타까워 했으며, 일부 승객들은 이래서야 되겠냐면서 불만을 터트리며 환불을 요구하기도 했다.

 

다른교통수단을 이용하라는 안내도 없는 가운데 인천교통공사의 고객서비스가 엉망이라는 고객의 비난이 빗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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