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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울시회, 제26대 회장에 허숭 현 회장 선출

대의원 만장일치로 추대 임기4년 재성에 성공

국토매일 | 입력 : 2019/04/08 [18:21]

 

▲ 임시총회에서 허숭 회장이 대의원 마장일치로 2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허숭 회장인 인사말을 하고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대한건설협회서울특별시회는 임시총회에서 제26대회장에 허숭 현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건협 서울시회는 48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26대 회장에 허숭 (청광종합건설 대표이사)현 회장을 대의원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번 협회장 선거는 후보 단독출마 추대로 선출됐다. 회장 임기는 오는 626일부터 시작해 2023625일까지 4년 단임이다.

 

아울러 2019회계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결정의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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