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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협회와 도로공사 간담회, 공정한 건설사업 추구

이주행 기자 | 입력 : 2019/03/22 [15:20]

▲ 간담회는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과 김영윤 전문건설협회장을 비롯한 협회 회장단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이주행기자]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김영윤 전문건설협회 회장을 비롯한 협회 회장단 및 임직원이 3월 22일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문건설업계는 △전문건설공사 발주 활성화, △ 공기연장시 하수급인 간접비 지급기준 마련 △주계약자 공동도급 활성화 △표준품셈 개정 협조 △건설공사 하도급 관리⋅감독 강화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이강래 사장은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하고 공정한 건설산업을 만들기 위해 전문건설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영윤 중앙회 회장은 "불공정하도급행위를 근절하고 투명한 하도급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불공정하도급 해소센터를 운영하는 등 원·하도급간 동반성장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한국도로공사에 감사"를 전하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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