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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매일 철도전문편집위원회 신년 간담회 '성료'

이성희·김칠환·송형석 편집위원 위촉장 전달

김지형 기자 | 입력 : 2019/03/13 [16:17]

▲철도편집전문위원들이 올해 편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김지형기자] 국토매일이 새해를 맞아 철도편집전문위원들을 추가 영입했다.

 

국토매일신문의 철도전문위원회 2019년 총회가 8일 오후 6시 서울시 중구 남도정식에서 열렸다. 이날 철도전문편집위원회 신년모임은 올해 편집방향및 전문위원 활동에 대해 논의 했으며 새로 영입한 전문위원인 위촉식을 가졌다.

 

▲ 송형석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 전무와 김칠환 전 우송대 교수가 본지 백용태 대표로부터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 국토매일



위촉식에는 김칠환 전 우송대 교수와  송형석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 전무 그리고 이성희 SR 인재경영처장에게 각각 전문위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전문위원들은 위원회 활성화 방안을 토론했으며, 신규위원 확보 방안, 철도정책지 발간, 신문기고 방향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본지 백용태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위원회 위원장인 김기환 전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과 곽우현 우송대 교수,김문기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협회장,  안영훈 GS건설 기술위원, 정종덕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사, 김순일 삼보기술단 부사장, 최갑봉 전 서울메트로 원장, 최길묵 SRT 경영본부장, 최정균 서울교통공사 안전본부장, 김기철 국토매일신문 대기자, 이종성 국토매일신문 부사장이 참석했다.

 

▲ 이성희 SR 인재경영처장이 편집위원으로 위촉 받았다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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