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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신임 회장 취임

박찬호 기자 | 입력 : 2019/02/27 [17:37]

 



 

[국토매일] 김정호 다산컨설턴트 총괄사장이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는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3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정호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임 김 회장은 "건설기술업계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앞으로 임기동안 대가 현실화와 양벌기준 완화 등을 통해 건설기술산업 진흥을 이뤄낼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임 김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22월까지 3년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임원단도 인준했다.

 

부회장은 송명기 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 부문) 한명식 태조엔지니어링 대표(토목 부문), 감사는 윤수현 종합건축사사무소동일건축 부회장(건축 부문) 최동식 삼안 대표(토목 부문)가 각각 선임됐다.

 

이밖에 건설기술관리협회는 2018년도 수지결산() 승인의 건 2019년도 사업계획() 승인의 건 2019년도 세입·세출예산() 승인의 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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