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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협회 정기총회 성료

2018년 결산안과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원안대로 의결

국토매일 | 입력 : 2019/02/26 [20:39]


▲ 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이재완)는 26일 오후 2시 협회 대강당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 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이재완)26일 오후 2협회 대강당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 사업실적 및 결산()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모두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협회는 2018년도 결산에서는 SOC예산 축소 등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사업을 추진한 결과, 목표 대비 세입은 4.8% 증가하고, 세출13.8% 절감하는 등 내실 있는 사업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조달청을 시작으로 한수원, 농어촌공사 등 주요 공기업들의 10억원 이상 용역의 적격심사의 낙찰하한률 상향 조정과 입찰공고시 예정가격 산출내역 공개, 사업별 특성을 고려한 공사비 요율의 세분화 등의 엔지니어링사업대가 기준의 개정은 적정한 사업대가 확보측면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2019년도 예산은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인 867천만원으로 편성했다.

 

협회는 정부의 민간투자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적극지원하고, 정책연구 추진과 전문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타당성조사와프로젝트 기획역량 강화를 적극 추진한다.

 

또한 기술자 등급체계 개선, 개정 사업대가기준의 2020년도 정부예산편성지침 반영 추진, PMC 등의 활성화와 기술력 중심의 발주제도의 선진화 등을 위해 ()산업진흥법령, 국가계약법령 등 관련법령 개정 등이 주요 추진과제다.

 

총회에 앞서 우수한 경영성과를 낸 회원사와 발주청등에 대한 포상 시상식이 거행됐다.

최고경영자상에 삼안 최동식 대표이사가,우수경영자상은건설부문에동성엔지니어링 김형철 대표이사, 비건설부문에 필즈엔지니어링나장훈 대표이사, 해외개척상에 다산컨설턴트 이해경 대표이사,공로상에는 유신 전경수 회장이 각각 수상했다.

 

발주기관 수상자로는 전라남도청 김정선 건설교통국장,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이명수 설비계획과장, 전라북도청 이장원 지역정책과장, 경상북도 청도군청김상현 시설6, 부산광역시청 인교동 주무관 등 5명에게는 협회장 명의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특별감사패에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이현수 교수와 김명규 )대구지방조달청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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