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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환경산업…지하역사·다중시설·미세먼지 확 줄이고 에너지절감까지 다 잡는다

㈜베스트 환경산업 박용기 총괄대표

국토매일 | 입력 : 2019/02/26 [16:56]

 

▲ 박용기 베스트환산업 대표    © 국토매일

-친환경기업 로봇 청소 베스트환경산업

[국토매일]3D업종 역경을 딛고 창업신화에서 미래가 보인다. 베스트 환경의 박용기 대표는 1998년 창업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당시 잘나가던 회사는 IMF에 직격탄을 맞아 부도가 났으며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낙담하던 당시지인의 도움으로 현재의 덕트청소 분야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창업당시는 거의 3D업종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일을 수행하고 있었지만 현재이 사업은 열악하고 낮은 일자리가 아니라 미래의 블루오션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더구나 4차 산업 시대에 단순인력에 의존하는 오프라인 시대를 넘어 인공지능을 접목시켜 미세먼지가 생되는

초기부터 이를 방지하고 준비하여 대책을 세우는 종합 솔루션 관리 시스템을 구상하고 있다.

 

이를테면 의사가 환자 상태를 초기부터 건강 관리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처방하는 방식이다.

박대표는덕트청소는 사람으로 비교하지면 혈관과 폐를 치료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외모가 건강해도 폐기능과 혈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사람이 오래살수 없는 거와 같은 이치라는 것을 강조한다. 그래서 매일매일 국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업무를 수행한다고 말한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위 3D업종인 덕트청소가 이제 첨단기술과 접목하여 국민건강을 지켜주는 기술력으로 15년이상 경험으로 실내공기 질 개선에 필요한 장비와 로봇의 연구개발로 국.내외 특허취득 및 ISO900114001을 획득하였으며 중앙 및 별냉,

난방(HVAC)등에도 에너지 절약전문가그룹 국내 미래과학창조융합협회(정창덕회장), 송호대연구소, 칼라일사와 기술제휴 등으로 특화된 국제경쟁력을 갖춘 기술수준을 높이고

있다.

 

미세먼지 대책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회문제로 되고 있으며 덕트 청소가 해답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특히 지하역사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이용하는 승객들과 가장 가까이서 호흡하기 때문에 덕트청소를 통하여 50%이상 미세먼지 저감을 자신하고 있다.

 

미세먼지란

입자 지름이 2.5이하인 미세먼지(PM2.5)21세기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큰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가장 중요한 뉴스의 하나는 오늘 미세먼지는 어떠했는지, 내일은 어떤 상태인지가 주요한 관심사가 되었다.

 

특히 작업장이나 분진 현장에서 쓰는 마스크는 필수품이 되었다. 이제 세계기후환경에서 미세먼지에 대한 대비책은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되고 었다. 일평균 천만 명이 이용하는 지하

철은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국민들이 생활공간이 되었다. 따라서 이제 움직이는 이용공간이 아닌 머물면서 휴식이되는 공간을 위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가 필수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지하역사나 다중시설은 자연환기가 어렵고, 밀폐된 좁은 공간에 다수의 이용고객이 밀집되어 공기 질 관리가 취약한 상태로 현

재에 이르렀다.

 

지하역사 미세먼지 현황

서울의 모든 지하역사 평균 미세먼지농도가 81.2/에 이르고 특히 지하철5~8호선의 전동차내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121/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미세먼지가 80~150/일 때나쁨으로 분류되며, 세계보건기구의 하루 기준치는 50/이다.

 

최근에 지하역사 미세먼지 심각성에대하여 국회, 시민사회, 언론 등은 지속적인 문제제기가 되고 있으며 국민들의 불신임과 불안은 계속되고 있다(지하철 안 미세먼지 지상의 최대2.5‘( 17.6, 환경운동연합), 터널보다 나쁜 대구 지하철‘( 17.12., JTBC), 지하철역사 강화된 공기관리기준 필요하다고 한다.

 

(’17.11, 서울시의원)서울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지하 역사 278곳의 미세먼지(PM10)의 평균농도는 81.2/였다. PM10의국내 기준치(150/)와 서울시 기준치(140/)보다는 낮지만 세계보건기구 하루기준치(50/)는 훌쩍 뛰어 넘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지하역사 공기질 수준은 환경부가 수립한2차 지하역 사 공 기 질 개 선 5개 년 계 획(2013~2017)2017년 달성목표인 70/에도 크게 못미친다고 평가했다.

지하역사 287곳의 미세먼지(PM10)의 평균 농도인 81.2/은 심장질환이나 폐질환이 있는 사람, 노인, 어린이가 장시간 또는 무리한 활동을 삼가 해야 하는나쁨수준에 해당한다.

 

지금까지 정부에서는 지하역사 공기 질 개선을 꾸준히 진행하여 오염도는 개선 추세이나 아직까지 국민들이 체감하기에는 미흡하다고 볼수있다‘(( 07) 96.9/㎥ → ( ‘12) 81.6/㎥ → (’17)69.4/). 특히 연평균으로 볼 때 지하역사 미세먼지 평균오염도는 69.4/으로 21개 다중이용시설 중 실내주차장 다음으로 높은 오염도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에 지하역사 미세먼지 심각성에대하여 국회, 시민사회, 언론 등은 지속적인 문제제기가 되고 있으며 국민들의 불신 임 과 불 안 은 계 속 되 고 있 으 며 (2018.3.19.관계기관합동

회의)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지하역사의 미세먼지를 엄격하게 관리한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미세먼지 대책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회문제로 되고 있으며 덕트 청소는 해답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특히 지하역사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이용하는 승객들과 가장 가까이서 호흡하기 때문에 덕트 청소를 통하여 50%이상 미세먼지 저감을 자신하고 있다.

▲ 로봇 닥터 청소기계     © 국토매일

   

미세먼지가 미치는 영향과 피해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피해는 심각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구체적으로 미세먼지는 폐기능 저하는 가져오면서 이로 인하여 심혈관 질환과 당뇨의 발생 위

험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세먼지를 코로 흡입하면 비염과 중이염이 생길 수 있으며 후두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뇌로 맑고 깨끗한 산소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숙면을 취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어 숙면 부족은 신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미세먼지에 오래 노출된 어린이는 성인이 됐을 경우 폐 기능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낮을 수 있다는 연구보고도 있다. 캘리포니아에서 추적 관찰을 해본 결과 미세먼지로 말미암아 폐기 능 저하 가능성은 4.9배나 높았다는 사례가 보고되었다.

 

이 외에도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환경에 사는 사람일수록 뇌 인지기능 퇴화 속도가 빨라진다. 이렇게 되면 커가는 어린이가 미세먼지가 높은 곳에서 자라게 되면 다른 아이들보다 뇌 인지기능이 빠른 속도로 퇴화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지하철, 다중시설 의 순환 역처럼 사람이 많은 장소는 초미세먼지의 농도도 높아지니 주의가 요구된다.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 또는 연령이 높은 사람, 어린이는 미세먼지 농도가 30/를 초과하는 경우기침이나 안구 따가움, 피부 트러블 등의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건강한 성인은 미세먼지 농도가 120/를 넘으면 폐나 기도 세포에 염증이 나타나며, 미세먼지를 10~30% 내린다면 수도권의 호흡기 관련 질환 사망자 수가 해를 거듭할수록 20~120명 감소하며, 심장및 호흡기질환건수는매년 2,800~8,300건 줄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미세먼지 저감방향과 대책미세먼지가 국민들의 불안 요소이면서 가장 큰 불만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여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하역사 미세먼지 농도 저감,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관리체계를 보면 첫째 관리기준으로 실내 공기 질 관리에 의거 먼지 지하역사(승강장, 대합실을 포함)PM10에 대한 유지기준을 설정하고 있다.

 

둘째 측정망으로 전국 지하역사에 미세먼지 자동측정기를 설치 실시간 오염도 추이 분석을 하고 있다. 셋째, “실내 공기 질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지하역사 미세머지 농도 실시간

공개중‘( 17.2-)이중요대책이다. 하지만이러한 대책은 추상적이면서 당장 시급한 미세먼지를 줄여 국민의 청결한 건강권을 지켜주면서 국민들이 체감 하는데한계를 가지고 있다.

 

대안으로

지하철 역사의 덕트환경은 매우 열악하게 운영되고 있다. 지난 10월 모 역사

를 로봇으로 촬영한 결과 일반 건물의 덕트 보다도 더 심각한 상황을 보였다. 따라서 역사 내에서 직접 공기를 흡입하는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더욱 더 그 심각성이 높다고 볼수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덕트 청소는 필수가 되었다.

 

로봇 덕트청소

지하 공기 질과 관련하는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직접 공기가 유입되는 덕트설비이다. 특히 냉, 난방 가동을 효율적으로 하여 쾌적한 실내 공기 질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에 특성상 청소 및 관리가 제대로 된다면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일반 청소개념에서 벗어나 로봇을 이용한 시스템을 구현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구석구석에 쌓여있는 미세먼지까지도제거함으로써 쾌적하고 신선한 실내공기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덕트 내부의 코팅

로봇으로 미세먼지를 제거한 이후 재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덕트 내부 유해물질의 제거는 청소와 집진으로 미세먼지의 제거까지 완벽하게 해결할 수 없다. 따라서 로봇코팅으로 미세먼지 흡착 및 곰팡이균 박멸 등의 2차 작업이 필수 있다. 또한

BEST HVAC COATINGSHSHTEM(종합유지 보수 서비스)은 시간의 경과로 발생하는 덕트 이음새의 이격을 좁혀 원상태로 복원이 가능하면 이로 인하여 유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차단함은 물론 덕트의 수명연장과 에너지의 유출을 막을 수 있다.

 

열 절감 효과

준공 후 3-5년이 지나면 덕트의 70%이상은 에너지 누출현상이 10%이상 나타난다. 일반 상업용 건물 1,000평을 기준으로 봤을 때 연간 약 5,300만원의 에너지요금이 낭비되고 있는 셈이다. 특히빌딩의 에너지 사용은 냉,난방과 일반전열기가 약 70%정도 전기 사용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볼 때 정확한 에너지 누출 진단으로 이를 절감하는 방법을 찾는 것은중요하다.

 

지하철 덕트 청소 후 효과

지하철 역사의 공기 질을 개선하여 미세먼지를 제거함으로써 얻어지는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덕트 청소를 통하여 미세먼지가 줄어든다면 공간의 이용측면에서 지하철은 교통수단 외에도 휴식공간으로서 활용이 가능하다. 외부와는 달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다양한 여가 활동을 지하철 내에서 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속에서 고통을 받는 국민들의 휴식공간이

되어야 한다.

 

에너지 절감 효과, 덕트청소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앞서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에너지 절감으로 국민의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2중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따라서 만성 적자인 지하철의 경영에도 획기적 대안이 될 수 있다.

 

화재 안전, 화재발생시 덕트 내에 오염물로 훼손되어 있거나 먼지가 적체된 경우 유독가스의 배기가 원활하지 못하여 화염의 이동경로가 되어 피해가 가중될 수 있다. 따라서 덕트 시설의 성능을 개선시켜 사고를 최소화 하고 흡착된 미세먼지가 화재원인이 되는 것을 미연이 방지

할 수 있다.

 

근무자 건강권 확보, 지하철,다중시설의 장시간 이용자는 물론 하루 대부분을 열악한 사무환

경을 개선하여 근로자들의 건강권을 확보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본다.

 

미래사업 환경 전망

()베스트환경은 20여 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종특수청소 장비 및 특허된 덕트 청소 로봇을 통한 퀄리티 있는 서비스로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복안을 가지고 있다. 현재 베트남에 지사를 설립하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성과를 가지고 2019년은 해외 진출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

박용기 대표는 창업을 준비하는 젊은 층과 중장년층에게도 이사업의 전망은 밝다고 말한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와 저성장 산업구조가 정착된 대한민국에서 어쩌면 가장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업종이다. 또한 매년 100만명이 넘게 노동현장에서 퇴직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인 중년층에게도 새로운 제2의 일자리로 추천하고 싶다고 베스트 환경의 박 대표는 강조했다.

 

▲ 닥터 청소 조감도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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