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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도시철도 타고 문화예술의 거리로!’

역사내 포토존에 찍은 인증샷 제시 연극관람료 40% 할인,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

국토매일 | 입력 : 2019/02/12 [09:22]


[국토매일] 대전도시철도공사는 대전연극협회, 대전소극장협회와 31일 원도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원도심 문화예술의 거리를 활성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대중교통기관과 연극단체가 손을 맞잡은 것이다.

 

공사는 역사와 열차에 연극공연 및 행사일정을 홍보하고 관광, 공연정보와 연극표를 제공하는 키오스크 설치 공간을 제공한다. 연극협회와 소극장협회는 도시철도 역사내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샷을 제시하는 고객에게는 연극관람료 40%을 할인해 준다.

 

금번 제휴에 참여하는 소극장은 대전 중구, 유성구 소재 6개 소극장으로 △ 상상아트홀 △ 소극장 커튼콜 △ 소극장 고도 △ 드림아트홀 △ 아신극장 △ 소극장 이음이다. 또한 협회는 공사에서 제공한 시청역과 중앙로역내 공간에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생활 공간에서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연극협회 복영한 협회장은 “원도심과 신도심의 가교 역할을 해준 대전도시철도에 감사하고 이번 협약이 문화예술과 대중교통이용이 활성화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대전도시철도는 안전한 고객수송과 더불어 문화철도를 표방해왔다.”며 “문화예술과 원도심 활성화에 공사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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