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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둔배미공원 물놀이 시설 설치사업 설명회 특별교부세 8억 확보

11일 둔배미공원 물놀이시설 설치사업 실시설계 사전설명회 참석

김지형 | 입력 : 2019/02/11 [19:18]

 

▲     © 국토매일, 박순자 의원실 제공

[국토매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박순자 국회의원(안산 단원구을)은 11일 초지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초지동 둔배미공원 물놀이시설 설치사업 실시설계 사전 설명회에 참석했다.


둔배미 공원 물놀이시설 설치사업은 단원구 관내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여름에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친수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이날 사전설명회는 실시설계 착수 이전에 3개의 사업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였다.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은 그 동안 둔배미 공원 물놀이시설 설치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이낙연 국무총리와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왔으며, 마침내 지난해 12월 10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확보하며 물놀이시설 설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은 "지난해 여름 초지동 둔배미 공원 내에서 주민 영화상영제 당시 극심한 무더위로 인해 주민들께서 힘들어 하시는 것을 보고, 예산 확보에 각고의 노력을 다해 둔배미 공원 내 물놀이시설 설치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금 8억을 확보했다"면서 "앞으로도 살기 좋은 초지동, 주민 모두가 부자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 조기 착공 및 완공, 반월시화공단 재도약, 소상공인 자영압자들을 위한 다방면의 현안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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