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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건설기술 특별교육 실시

스마트시티‧글로벌PM‧청년실업자 취업지원교육 등 3개 과정 실시

국토매일 | 입력 : 2019/02/11 [11:11]

 

[국토매일]()연구원 건설과 사람(원장 김경식, 이하 연구원)은 건설기술 교육의 질적 향상을 선도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전문교육 등 3개 과정의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은 스마트시티, 글로벌 PM인증, 청년실업자 취업지원 등의 3개 과정을 오는 2월부터 실시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스마트시티 전문교육은 작년 2차례에 이어 올해도 분기별로 1회씩 실시하고 현재 1차 교육생를 홈페이지에서 모집 중에 있다. 교육기간은 218~22일 까지다.

 

글로벌PM 인증교육은 국제단체인 IPMA(세계프로젝트경영협회) 공인인증프로그램 및 강사를 활용한 글로벌 강화 및 PM 전문가 양성을 위해 3차례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비는 정부에서 지원받았다. 금년에 실시하는 IPMA인증 자격 취득 지원과정은 30~40만원이며 오는 4월과 102차례 시행할 예정이다.

 

청년·실업자 취업지원 교육은 고용노동부의 구직자(실업자)에 대한 국비지원과정으로 실시되는 청년·실업자 교육은건설업계가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전수하고 대학교육과 업계요구간 갭(Gab)을 해소하며, 수료자에게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 명의의 민간자격이 부여된다.

NCS기반 교육과정 개발은 3월말이며 실어자 일반을 대상으로한 고용부의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은 4월에서 6월까지다. 또한 교육수료자에 대해 건설관련업계 협회 등을 통해 취업알선을 지원하고고용노동부의 승인 등을 거쳐 오는 9월 시작할 예정이다.

 

연구원의 김경식 원장은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전문교육등 특별교육이 건설기술인 및 관계기관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좋은 평가를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하여 특별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하고, 이와 함께 하루빨리 국토교통부로부터 종합교육기관 지정을 받아 4차 산업혁명 및 융·복합, 글로벌 및 소수분야(미래) 등 산업계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교육콘텐츠로 건설기술인의 역량강화를 통한 글로벌 건설인재 양성에 매진하는 등 건설기술 교육의 질적 향상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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