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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4차산업혁명 새 장을 연다.

“국제블록체인연합회와 비시스-메디키가 블록체인 스마트시티의 불 지펴...”

박찬호 | 입력 : 2019/01/31 [09:26]

 

 



 

[국토매일] 필리핀 마닐라근교에 한국 분당크기의 신도시가 들어서는 데 이 프로젝트에 국제블록체인연합회(IBA 회장, 정창덕 송호대총장)와 블록체인 비시스, 메디키(대표 장석영)가 참여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비시스 메디키는 이미 작년말 미국 MSCG와 함께 네바다 라스베가스의 부동산 개발에 미국 최초로 블록체인 코인을 도입하여 업계의 큰 주목을 받기도 한 블록체인전문기업이다.

 

26일 필리핀을 방문중인 정창덕회장 블록체인 일행은 마닐라와 클락에서 “4차산업혁명 블록체인 스마트시티란 주제로 국제포럼을 갖고 한국형 블록체인 스마트 시티를 집중 조명하고 또 필리핀 최초로 블록체인 비시스 결제 시스템 비시스의 지불 결제의 시연식도 갖었다.

 

포럼에는 한국측 비시스 메디키 장석영 대표, 언론사국토매일 이종성부사장, 자연애계 김진선대표, 다이나텍()전영남대표, 전기자동차 케이팝모터스() 강용주 필리핀지사장 등이, 필리핀측에서는 로마린다대학교 설립이사장 이해덕박사, 울다네타 대학교총장 네니타마노송, 산토스 베르데 산주안협회 플로리타 박사 등이 참석하였다.

 

블록체인 포럼과 동시에 울다네타대학, 로마린다 대학과 공동 협약식을 갖고 기업홍보관 개소식과 함께 비시스 블록체인 지불 결제 시연식도 치러졌다.

 

이 자리에서 정창덕회장은 국제적으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시티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제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들고 글로벌로 주도적으로 나아가야한다.”고 말하고 이번 마닐라 국제포럼과 협약을 통해 필리핀의 스마트시티 발전에 협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젝트는 두태르테 필리핀대통령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개발계획안에 지하철은 물론 디즈니랜드와 같은 위락단지와 카지노 등이 포함된 국책급 프로젝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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