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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 '스파이'

설경구ㆍ문소리 세번째 호흡작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3/09/09 [16:38]

   
 
설경구, 문소리, 다니엘 헤니 주연의 코믹 첩보영화 '스파이' (감독 이승준)가 개봉 첫 주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1위에 올랐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는 지난 주말인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전국 784개관에서 84만2457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박스오피스 첫 1위에 올랐다.

'스파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파이가 국가의 운명이 걸린 작전을 수행하던 중, 아내가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 코믹액션물이다.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설경구·문소리가 '박하사탕', '오아시스' 이후 10여년 만에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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