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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사 개최

박건수 실장 “고부가가치 촉진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원”

국토매일 | 입력 : 2019/01/10 [18:56]

 

▲ 신년인사회에서 국회 홍일표 산자중기위원장과 김정우 의원, 박건수 산업정책실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장과 업계 대표 등이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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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매일]2019년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사가 10일 쉐라톤팔래스서울 강남호텔에서 업계 대표 및 유관 협 단체 110여명이 참석해 새해 희망을 담았다.

 

행사장에는 국회 홍일표 산자중기위원장과 김정우 의원, 박건수 산업정책실장 등이 귀빈으로 참석했고 업계에서 박승우 도화엔지니어링 대표와 성낙일 유신대표, 최진상 건화 대표, 이해경 다산컨설턴트 대표 등 80여개 업체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유관기관장은 이재완 엔지니어링협회장을 비롯해 김수보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사장, 이상호 건설산업연구원장, 이종세 대한토목학회장, 이현수 대한건축학회장, 이종민 엔지니어링개발연구센터 소장 등이 자리에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건수 산업정책실장은 지난 한해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에 노력해 준 엔지니어링업계 종사자들의노고에 감사의 말씀을전하고, ’19년도 엔지니어링산업 정책방향을 공유했다.

 

박건수 실장은 미중 무역갈등 등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지난해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진입, 연간 수출 사상 첫 6천억 달러 돌파 등 경제적으로 큰 성과를 이룬 것에 대해 산업계 노고에 격려하고 또한 수년간 SOC의 투자 감소와 저유가에 따른 중동발주물량 급감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준 엔지니어링업계에 감사를 전했다.

 

박 실장은 엔지니어링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선도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첫째 엔지니어링의 스마트화 촉진으로 개념기본설계 등 고부가가치영역으로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고부가가치영역중심으로 R&D투자를 확대하고,AI, 빅데이터, 3D가상현실, BIM 등 융복합기술을 엔지니어링에 접목함으로써 설계감리역량 강화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이며,

 

둘째 해외진출기반 강화을 위해 타당성조사(F/S) 및 수주교섭 지원 확대와 수출보증 등 금융지원 확대, 사업관리국제계약금융조달 등의 글로벌 전문가 양성 지원을.

 

셋째 제값주는 사업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대가 현실화* 등을 통해 적정한 서비스대가를 보장받는 엔지니어링사업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주문했다.

 

▲ 희망찬 출발과 도약을 위한 엔지니어링업계와 정부 결속을 다짐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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