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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위례포레자이 1/3(목) 1순위 청약

북위례 첫 번째 분양.. 3.3㎡당 평균 분양가1,820만원

김지형기자 | 입력 : 2019/01/08 [11:26]

▲     © 국토매일

[국토매일] GS건설 위례포레자이 청약 일정이 변경됐다.


26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1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위례포레자이가 26일 분양 승인을 받게 돼 청약 일정이 한 주 밀리게 됐다.


위례포레자이 청약일정은 1/2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목) 1순위, 1/4(금) 2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1/14(월) 당첨자를 발표하며, 1/25(금)부터 1/29(화)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하남시 위례지구 A3-1BL블록에 위치한 위례포레자이는 지하 4층~지상 22층 9개 동, 전용면적 95~131㎡ 총 558가구로 구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전용면적 △95㎡A 78가구 △95㎡B 43가구 △101㎡A 239가구 △101㎡B 163가구 △108㎡T 3가구 △131㎡ 32가구 등 모든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위례포레자이는 공공택지 민간분양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분양가가 1,820만원으로 책정됐다.


위례포레자이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 (영동대로 319) 자이갤러리에 마련돼 지난 21일(금) 오픈했다.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임종승 GS건설 위례포레자이 분양소장은 "위례 지구 내 3년만에 첫 분양이자 북위례 첫 분양이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위례지구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로 지난 21일 오픈 후 많은 내방객들이 견본주택을 다녀가는 등 기대와 관심이 매우 높다"며, "위례자이, 위례자연앤센트럴자이 등 위례지구의 품격을 높인 명품 브랜드 자이를 북위례에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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