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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김종완 이사장 직무대생 "사업다각화 원년될 것"

국토매일 | 입력 : 2019/01/08 [10:53]

▲ 김종완 이사장 직무대행(전무이사)  ©국토매일

[국토매일] 김종완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직무대행(전무이사)는 4일 신년사에서 "작년 한 해 정부의 사회가반사업(SOC) 및 신규사업 예산 급감, 근로시장환경의 변화, 주택 중심의 건축수주 부진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협회를 중심으로 '기계설비법' 제정을 비롯한 괄목한 만한 사업추진을 통해 업계와 조합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 오신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 직무대행은 "우리조합도 건설보증시장의 무한경쟁 격화와 이사장직무대행체제라는 비상경영환경 체제에서도 조합원의 편익 증진과 더불어 성장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조합 임직원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각자의 임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면서 "특히 불투명한 건설경기와 수주난 속에서 보증?근재수수료를 대폭 인하하여 조합원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드리는 등 조합의 이익을 조합원에게 환원시키기 위한 많은 노력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조합과 협회가 공동으로 설치한 공정거래센터는 불공정한 하도급거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조합원에게 행정적·법률적 지원을 제공하여 건설 분쟁 전문 변호사로부터 직접 법률 자문을 받아 피해를 입은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이러한 다양한 노력들은 시대적인 금리인상 기조와 맞물려 조합은 재무건전성 확보, 조합원  만족도 증대, 생존력,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구조를 만들었으며, 이로 인해 내실 있는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 직무대행은 "올해에도 조합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공제사업의 활성화을 위하여 현행 판매공제 형식의 영업배상책임보험을 보유공제로 전환할 예정"이라면서 "나아가 해외파견 근로자의 재해위험까지 대비할 수 있는 해외근로자재해공제를 신규 출시하기 위하여 수익성, 손해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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