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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철도안전 심포지엄' 6일 성황리에 열려

국토매일 | 입력 : 2018/12/06 [17:39]

▲     © 국토매일

[국토매일]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주관하고 교통안전공단이 주최, 국토매일신문이 후원한 '2018철도안전심포지엄'이 6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리솜 스파캐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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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국토교통부 고위 관계자를 비롯해 교통안전공단 및 공공 및 민자 철도관련 38개 기관의 26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6일 첫날 행사에서는 각각 김인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과장과 김종헌 교통안전본부장이 축사와 개회사를 했으며, 국토부 이형주 사무관의 '철도안전법 및 스마트 철도안전정책'에 관한 특별 강연이 이어졌다.


이후 국토매일 전문위원인 정종덕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사의 ▲철도차량 형식승인제도의 이해와 고찰 ▲철도 신호통신의 현재와 미래동향(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이재호 박사) ▲열차충돌사고사례 분석/안전확보방안(전영석 전임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등의 철도 안전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2018년 국토부 철도안전 혁신대회 수상대회에서 수상한 우수사례발표에서는 서울교통공사 안전지도처장 노갑진의 '안전5중방호력 기반 고신뢰(HRO) 구축' ▲ 경기철도공사(네오트랜스) 서세현의 '전동차 사고 선제적 대응을 위한 이동용 제동시험기 개발'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권세곤의 '독립형 초음파 레일탐상장비 국산화 개발' ▲ SR 철도안전담당인 이병석의 '비상상황 승객대피 안내시스템 구축 운영' 이 발표됐다.


7일에는 교통안전 공단에서 오전에는 철도안전관리체계에 대해 세미나를 갖게 된다. 철도종사자 자격관리와 열차운행체계, 유지관리체계, SMS 등이 진행되며 철도종합시험 결과검토 등이 함께 진행되고 마지막으로 철도산업 기업 안전 관리세미나의 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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