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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 모바일 앱,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어워드에서 2관왕

필수 관광정보는 물론, 사물인터넷 기술도 적용해 실시간 정보 제공

박찬호 | 입력 : 2018/12/06 [14:44]
    서울관광 모바일 앱(iTourSeoul_Android/iOS)
[국토매일] 서울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와 서비스를 담은 서울관광 모바일 앱 ‘iTourSeoul’이 올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 평가받았다. ‘iTourSeoul’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스마트앱어워드 2018"과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각 각 공공부문 공공서비스 분야 통합대상과 관광분야 대상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 새로 신설된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과 기술을 소개하고 인터넷 기반 환경변화의 트렌드를 제시한 IOT분야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디자인·콘텐츠·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가장 우수한 서비스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지난 2009년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국내 최초의 관광안내 애플리케이션 iTourSeoul은 비주얼디자인·UI디자인·기술·콘텐츠·서비스·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에 대한 평가결과를 토대로, 2018년 올해 ‘공공 서비스’와 ‘관광’ 두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아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iTourSeoul은 필수 관광정보는 물론 GPS와 사물인터넷 등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한 이용자 위치 기반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에게 아주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관광 모바일앱 ‘iTourSeoul’은 개별관광객이 서울관광에 필요한 모든 정보와 서비스를 모바일 하나로 편리하게 제공받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는 물론, 사용자 환경 변화에 맞춰 서비스 개선을 하고 있다.

한편, 서울관광 모바일앱은 이미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관련분야 시상식에서 꾸준히 수상하고 있다. 동 어워드에서 2011년 대상, 2016년 최우수상, 2018년 통합 대상 선정으로 이번이 세 번째 수상이다. 특히, 올해는 공공부문의 통합대상과 새로 신설된 IOT 이노베이션 관광분야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최근 관광 트렌드를 대변하는 모바일과 융복합 기술을 적극 활용한 서울관광 모바일앱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의미가 더 크다”면서,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이 서울관광 모바일 앱 하나만 있으면, 손쉽게 서울을 여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 및 서비스를 업데이트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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