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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주거안정 디딤돌사업 18호 입주식

국토매일 | 입력 : 2018/12/05 [12:14]

 

▲ 한국가스공사는 3일 대구 동구 신암동 지역 취약계층 대상 주거안정 디딤돌사업 18호 입주식을 가졌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123일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에서 지역 취약계층 대상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 18호 입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입주식은 가스공사 임종순 상생협력부장,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을 비롯해 한국 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 및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은 취약계층 주거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구 동구지역 폐·공가를 리모델링해 무상 임대하는 지역 특화 사회공헌 사업이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행복둥지 10호를 시작으로 매년 세 가구를 지원해 올해 18호까지 입주를 완료했으며, 취약계층의 월세 부담 경감, 자립 기회 제공, 치안 불안 해소 등 많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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