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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송내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11월 30일 견본주택 개관

김지형 | 입력 : 2018/12/04 [11:03]

 [국토매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30일 경기도 부천시 송내1-2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29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는 2013년 공급한 '래미안 부천 중동' 이후 5년 만에 부천에서 선보이는 래미안 단지다.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는 지하4층~지상29층, 8개동, 총 831가구 규모로 구성돼있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9~114㎡ 49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49㎡ 66세대, ▲59㎡ 257세대, ▲67㎡ 69세대,  ▲84㎡ 103세대, ▲114㎡ 2세대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가는 3.3㎡당 1,600만원 수준으로 책정돼 있으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12월 4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5일 1순위 청약, 6일 2순위 청약 순서로 진행한다.


일반분양 물량 중 전용 85㎡ 이하 타입은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당첨자를 뽑으며, 전용 114㎡는 100% 추첨제로 선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일은 12월 13일이며, 당첨자 계약은 12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실시한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으로 책정됐다. 레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인 경기도 부천시 중동로 21번길 16에 개관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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