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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기대작 숨바꼭질

개봉 하루 만에 예매율 22.3% 기록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3/08/14 [12:12]

   
 
한밤 무더위를 날려줄 스릴러 영화가 개봉했다. 바로 '숨바꼭질'이다.

14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예매율 22.3%로 2위를 기록했다.

'연기의 신'으로 불리는 배우 손현주와 함께 문정희, 전미선 등이 출연해 명품 연기를 선보인다.

'숨바꼭질'은 실화를 바탕으로, 고급 아파트에서 완벽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는 사업가 극중 손현주와 딸과 단둘이 살고 있는 문정희가 남의 집에 몸을 숨기고 사는 낯선 사람들로부터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숨가쁜 사투를 벌인다. 이 과정에서 사라진 형, 숨바꼭질 암호, 서로 다른 두 가족의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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