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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캠페인] 안전한 철도건설 현장은 참여형 안전관리 부터

국토매일 | 입력 : 2018/11/20 [10:59]

[철도안전캠페인-철도공단 김찬식 철도재난안전처장] 우리사회는 인간의 삶의 가치를 중시하고 생명존중 등을 사회적 가치로 바뀌고 있어서 높은 안전 수준을 요구하고 있다. 이것을 추구하기 위해 안전관리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변환의 지향점은 일방적이고 지시형 안전관리에서 자발적이고 참여형의 안전관리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마음이 있어야 안전관리가 이뤄진다. 발주기관이나 관리감독기관에서는 자발적 안전관리를 하려는 의지나 노력을 지원하고 지도하는 것이 안전관리의 큰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공단은 안전관리 우수현장에 대해 획일적 규제중심에서 인센티브 중심으로 가야하고 단편적 분야별 관리에서 생애주기를 통한 포괄적 관리, 폐쇄적이고 사후적 관리에서 공개적이고 선제적 관리로 가야한다. 위험요인이 발굴되면 감리단에 보고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공개하고 사고사례나 사고위험요소를 서로 공유

하면서 어느 현장에서건 공개적 선제적 방지하는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공단도 그 방향아래 추진하고 있다. 결과물은 현재까지 안전사고율이 0.016%으로 공단창립이래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최고 품질의 철도건설과 안전한 철도시설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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