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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14일. 제9회 ‘구조안전의 날’행사

박찬호 기자 | 입력 : 2018/11/15 [07:48]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제공



[국토매일]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회장 채흥석)포항지진 1, 구조안전대책 개선되었나?”를 주제로 한국구조물안전단체총연합회와 함께 20181114()에 논현동 소재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9회 구조안전의 날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일본 비구조요소 내진설계 현황(시바타 아키히코, 일본 아즈사설계 전무), 포항지진 피해건물 복구실태(김형균,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포항지진 피해현황 및 복구사례(오상훈, 부산대교수), 구조안전 관련제도 개선을 위한 제안(이호찬,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건축구조기술사회 관계자는 행사를 계기로 그 동안 진행해 왔던 구조안전의 날 행사를 계승 발전시키고,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와 경주 및 포항 지진 재해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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