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소통은 더하고 행복은 나누고"…송파구 '위례마을 나눔장터' 개최

박찬호 | 입력 : 2018/11/09 [10:33]

 

 

 

   송파구청 제공



[국토매일] 송파구
(구청장 박성수)10일 오전 11시 위례동 트랜짓몰(위례2차 아이파크 아파트 앞)거리에서 '3회 위례마을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행사는 위례동 주민센터가 기획하고, 위례동 나눔장터 추진위원회의 주최로 열리는 새롭게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가 많은 위례동의 특색에 맞춰 입주민의 원활한 소통과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210개 부스를 갖춘 나눔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한 물건 중 재사용이 가능한 생활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판매품목은 중고 의류, 잡화, 도서, 어린이 장난감, 육아용품, 소형가전 등이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위례마을 나눔장터'는 약 2000여 명이 참여하는 행사로 판매 수익금의 10% 가량을 생활형편이 어려운 주변 이웃을 돕는 성금으로 기부한다.

송춘섭 위례동장은 "위례마을 나눔장터가 이웃 간 소통의 장으로 발전하고, 주변 이웃들에게도 행복을 나누는 송파구의 대표적 나눔장터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