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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스스템, BIM 플랫폼 기술적용.. 기존 빌딩에도 리얼리티 모델 적용

노후 인프라에도 리얼리티 모델 적용해 시각적으로 공사 프로젝트 판단

국토매일 | 입력 : 2018/11/06 [09:37]

 

▲     ©왼쪽부터 데이비드 휴이·베노이트 프레데리크 부사장과 백용태 편집국장 

현실모델링- "기존노후인프라에도 리얼리티 모델적용"

 

[국토매일] 본지 기자는 영국 현지에서 열린 2018년 벤틀리 심포지엄에서 벤틀리시스템의 산타누 다스 디자인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벤틀리시스템의 앤디 스미스 기술이사, 벤틀리시스템의 마리 페레티 텔레네프 시니어매니저를 인터뷰(아래)했다. 또한 본지 백용태 편집국장은 데이비드 휴이·베노이트 프레데리크 부사장(위)과도 인터뷰를 진행했다.

 

초건축 빌딩 등과 같은 건물을 재생하는 방안으로 4D 공간정보를 활용한 디자인엔지니어링이 최근 많이 실시되고 있다. 디자인 엔지니어링의 기술 요소에 대해 설명해달라

 

-기존 빌딩의 설계가 주로 4D로 했기 때문에 프로플랜 기반 면에서 설계 단계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이다. 하지만 'BID' 기술을 적용해 설계하면 디자인엔진니어링 빌딩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필수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기존 초고층 빌딩을 재생하고 설계하는데 리얼리티 모델을 적용하면 내부는 건물 3차원 레이저스캔 등을 통해, 외부는 사진을 이용한 솔루션으로 그 데이터를 결합해서 건물을 재생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4D 건축을 하는 데 있어 '싱크로'라는 가상의 건물을 3차원으로 만들어서 공정별로 스케줄을 통해 건물을 관리할 수 있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시공할 때 원래 건물을 재생할 때 일정별로 관리하면서 공사 등을 시행할 수 있다. 안전까지 함께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각 단계에서 특히 공정별로 관리할 수 있는 게 핵심이다.

 

리모델링 사업을 특수한 구조물 등 많은 리스크 요소들을 안고 있다. 자칫 디자인을 강조하다 보면 성능 및 안전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고 생각된다. 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적 요소가 있다면 말해달라.

 

-리모델링 사업을 할 때 성능과 안전을 위해서 모델링을 작업할 때 구조물과 관련된 관련 문서들을 링크를 통해 즉각적으로 공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별도로 문서를 관리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들면 관련 소음이나 흔들림 규정과 관련해 안전하고 성능이 높은 건물을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성능에 관련해서는 설계단계에서부터 건설 완료에서 빌딩의 자산 관리까지 벤틀리 시스템이 적용될 수 있다. 벤틀리는 빌딩이 지어지고 나서도 성능관리를 위해 빌딩이 지어지기 전부터 설계단계에서부터 이를 반영하여 관리한다. 건물구조에 대한 해석과 예를들면 에너지시뮬레이션 등을 많이 적용하고 있다. 벤틀리사는 이러한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발표한 홍콩 과학기술공원과 RMIT 대학의 현실모델링 캠퍼스 등이 소개되었다. 벤틀리사가 추구하는 효율적인 프로그램은 무엇인지요

-이러한 리얼리티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사진을 갭처해서 3차원 모델을 만든다. 리얼리티 모델과 현실 모델을 통해 증축을 하든지 재생을 하던지 한다. 이때 리얼리티 모델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다. 특히 공기 단축을 할 수 있다.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사진을 찍어서 모델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편리하고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한국도 구도심을 비롯해 빌딩 및 복합단지 그리고 인프라 시설물들의 노후화가 증가하고 있어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며 미래 어떤 도시환경의 변화가 예상되는지요

 

-Iot(사물인터넷) 등이 건설할 때 스마트 센서를 건물에 붙여서 3차원 모델하고 연동을 시켜서 건물의 관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자산의 성능관리를 할 수 있다. 건물과 모든 인프라의 성능관리를 할 수 있다. 벤틀리솔루션의 ASSET WISE를 통해 이러한 관리를 할 수 있다. 시각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건물에 문제가 생기면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효과적으로 안전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중국과 인도 시장 등에서 많이 적용되고 있다. 자산관리와 관련한 벤틀리 컴퓨터 시스템이 있다. 또한 비쥬얼 오퍼레이션(시각화를위해) 지도와 설계도 등이 이용되고 있다.

 

도시재생과 교통·생활인프라 안전을 구축하기 위한 방법이 있다면?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알리고 싶은 게 뭐냐?

 

-디지털 트윈의 개념을 업계 분들께 알리고 싶다. 디지털 트윈은 가상의 데이터와 리얼리티 모델을 결합해서 같은 환경에서 관리하는 개념이다. 디지털 트윈은 가상 디지털엔지니어링모델과 현실 모델과의 컨버전스로 가상의 현실 데이터와 현실의 데이터를 가장 최근의 통계를 가지고 단순히 설계 시공 뿐만아니라 운영·유지 등 건설에서의 모든 과정의 솔루션을 주도력으로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이를 형상시키고 개선하기 위해서 디지털화를 통해 스마트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Going Digital'은 디지털화를 통해 관리를 하자는 것이 벤틀리의 목표고 현재 내걸고 있는 슬로건이다.

 

빌딩&캠퍼스-"BIM플랫폼 기술적용```기존 인프라에도 리얼리티 모델 적용"

 

▲     ©  왼쪽부터 벤틀리시스템의 산타누 다스 디자인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벤틀리시스템의 앤디 스미스 기술이사, 백용태 편집국장, 벤틀리시스템의 마리 페레티 텔레네프 시니어매니저

 

초건축 빌딩 등과 같은 건물을 재생하는 방안으로 4D 공간정보를 활용한 디자인엔지니어링을 추구하고 있다. 디자인 엔지니어링의 기술 요소에 대해 설명해달라


-기존 빌딩에 대해서 설계가 된 빌딩을 주로 4D로 했기 때문에 프로플랜 기반으로 해서 설계단계에서 정보가 별로 없다. 하지만 BID 기술을 적용하면 설계하면 디자인엔진니어링 빌딩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필수적으로 적용할 필요가 있다. 기존 초고층 빌딩을 재생하고 설계하는데 리얼리티 모델을 적용하면 건물 3차원 레이저스캔 등을 외부는 사진을 이용한 솔루션으로 그 데이터를 결합해서 건물을 재생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4D 건축을 하는 데 있어 '싱크로'라는 가상의 건물을 3차원으로 만들어서 공정별로 스케줄을 통해 건물을 관리한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시공할 때 원래 건물을 재생할 때 일정별로 관리하면서 만들 수 있다. 안전까지 함께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각 단계에서 특히 공정별로 관리할 수 있는 게 핵심이다.

 

리모델링 사업을 특수한 구조물 등 많은 리스크 요소들을 안고 있다. 자칫 디자인을 강조하다 보면 성능 및 안전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고 생각된다. 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적 요수가 있다면 달해달라.


-리모델링 사업을 할 때 성능과 안전을 위해서 모델링을 작업할 때 구조물과 관련된 관련 문서들을 링크를 통해 즉각적으로 공사를 사용할 수있도록 한다 별도로 문서를 관리하는 게 아니라 관련 소음이나 흔들림 규정과 관련 허용 면에서 안전하고 성능이 높은 건물을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성능에 관련해서는 설계단계에서부터 건설 완료에서 빌딜의 자산 관리를 위해 벤틀리 빌딩이 지어지고 나서도 성능관리를 위해 빌딩이 지어지기 전부터 설계에 반영하여 관리한다. 건물구조에 대한 해석과 예를들면 에너지시뮬레이션 등을 많이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발표한 홍콩 과학기술공원과 RMIT 대학의 현실모델링 캠퍼스 등이 소개되었다. 벤틀리사가 추구하는 효율적인 프로그램은 무엇인지요


-이러한 리얼리티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사진을 갭처해서 3차원 모델을 만든다. 리얼리티 모델과 현실 모델을 통해 증축을 하든지 재생을 하던지 한다. 이때 리얼리티 모델을 효과적으로 쓸수 있다. 특히 공기 단축을 할 수 있다.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사진을 찍어서 모델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편리하고 손쉽게 적용될 수 있다.


한국도 구도심을 비롯해 빌딩 및 복합단지 그리고 인프라 시설물들의 노후화가 증가하고 있어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며 미래 어떤 도시환경의 변화가 예상되는지요


-Iot(사물인터넷) 등을 건설을 지울 때 스마트 센서를 건물에 붙여서 3차원 모델하고 연동을 시켜서 건물을 관리 건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자산의 성능관리를 할 수 있다. 건물과 모든 인프라의 성능관리를 할 수 있다. 벤틀리솔루션의 ASSET WISE를 통해 이러한 관리를 할 수 있다. 시각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건물에 문제가 생기면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효과적으로 안전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중국과 인도 등에서 많이 목격되고 있다. 자산관리에서 컴퓨터 시스템이 있다. 비쥬얼 오퍼레이션 지도와 설계도 등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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