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울기술연구원 초대 원장에 고인석 전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 임명

현장경험 풍부하고 도시기반시설, 재난안전 분야 탁월한 전문가

박찬호 기자 | 입력 : 2018/10/16 [08:28]

 

▲     © 박찬호



[국토매일] 초대 ()서울기술연구원 신임원장에 고인석 전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59)이 임명됐다.

서울시는 10일 재단법인 서울기술연구원 신임 원장에 고) 전 본부장을 임명했다.

원장 임기는 3(2018.10.10.~’21.10.9.)이다.

전남대 토목공학과를 졸업, 기술고시에 합격, 서울시에서 공직을 시작, 연세대 공학대학원 도시계획과 석사를 수료, 서울시 상수사업본부 부본부장,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1) 등 서울시 기술분야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복잡한 서울시 도시문제를 한 분야의 연구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관리자로서 판단력과 추진력을 겸비, 서울기술연구원 설립초기 조직의 안정적인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평이다.

고인석 신임 원장은 서울기술연구원 초대 원장으로서 서울시 도시문제에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서울기술연구원이 과학?기술분야에서 혁신적인 지식 창출과 서울시 정책지원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연구 기반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복잡한 도시문제를 총괄하고 다양한 정책실현 경험을 쌓아온 신임 원장이 미래사회의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연구를 강화,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시민의 안전한 삶의 질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고 원장은 지난 8월부터 서울시립대 토목공학과 초빙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