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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관리계획 결정 도건위 통과

2018년 제14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결과

박찬호 | 입력 : 2018/10/11 [10:52]
    조감도
[국토매일] 서울시는 지난 10일 2018년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송파구 잠실동 230-2번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하여 도시관리계획〔올림픽로지구단위계획〕결정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가 가결됨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을 포함하여 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잠실동 230-2번지 잠실종합시장은 1974년 12월 도시계획시시설으로 결정되어 1981년 12월 준공된 노후시장이었으나 이번 심의에서 공간범위 결정을 통해 시장기능 유지와 역세권 청년주택을 건립이 가능하게 되어 지역상권 활성화와 도심 주택난 해소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잠실동 청년주택은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다양한 청년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어 청년들에게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게 됨으로 이 지역 청년층 유입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심의를 거쳐 건축허가 절차가 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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