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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측량시스템은 측량 및 계측 장비를 직수입하여 국내에 공급

한양측량시스템 안원태 대표

박찬호 | 입력 : 2018/10/10 [17:44]

  한양측량시스템 안원태 대표

 

 

 

 

 

 

 

 

 

 

 

 

 

 

 

 

 

 

 

 

 

 

 

 

 

 

 

 

 

 

 

 

 

 

 

 

 

 

 

 

 

 

 

 

 

 

 

 

 

 

 

 

 

 

 

 

 

 

 

 

 

 

 

 

 

 

 

 

(강소기업탐방)
한양측량시스템은 측량 및 계측 장비를 직수입하여 국내에 공급
육,해상 및 공간 분석이 필요한 모든 분야의 측정 장비를 공급
한양측량시스템 안원태 대표


[국토매일-박찬호기자]한양측량시스템은 측량 및 계측 장비를 직수입하여 국내에 공급하는 업체로서 육,해상 및 공간 분석이 필요한 모든 분야의 측정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주요 분야에는 위성을 이용한 측량시스템 GPS(GNSS), 3D SCANNER, 토탈 스테이션, 수준측량용 디지털 레벨, 중장비용 레이져, 레이져 측량 장비 등과 비파괴 계측 장비 등을 취급하고 있는 안원태 대표를 10월 2일 본지 13주년 기념호에 인터뷰했다.

 
 최근 회사에서의  가장관심 갖고 하시는 일

일본 및 선진국의 i-construction 시장의 확대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공간정보산업의 데이터를 활용한 무인 또는 유인 시공관리 시스템으로 건설 인력부족과 시공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곧 우리도 발 빠르게 준비를 해야 국내외 글로벌 건설 시장에서 뒤쳐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양측량시스템 연혁에 대해 말씀 해 주십시오.

2002년 회사설립 후 2002년-2008년 렌탈업, 측량기기 대리점 2009년-2018년 GeoMax 및 10여개 메이커의 한국 총판대리점 계약했습니다.

2018년 8월 공간 정보 협회 가입하셨는데 사업에 도움이 되나요.

아주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2018년 공간정보산업협회 회원 및 관련 업체들과 드론 및 3D Survey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사진측량 활용방안에 대하여 2회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자리가 부족할 정도의 많은 관심과 호응으로 성황리에 세미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저희 한양측량시스템은 공간정보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협회와 협의하여 많은 회원들과 관련업체에 지속적으로 정보교류, 세미나를 개최 할 예정입니다.

중제)한양측량시스템은 측량 및 계측 장비를 직수입하여 국내에 공급하는 업체로서 육,해상 및 공간 분석이 필요한 모든 분야의 측정 장비를 공급

어느 나라에서 수입하고 있나요. 그리고 몇 개국인가요?

-스위스 GEOMAX, 프랑스 iDig, 슬로베니아 3DSURVEY, 미국 AGL, 독일 Clauss, 독일 DMT, 이탈리아 SCAN&GO, 케나다 Microsurvey, 중국 악세사리등 약 10여국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수입 결정은 어떻게 하시나요. 국내 제품은 취급 안하나요?

-공간정보산업분야의 사업별 최고의 기술과 개발력을 가지고 있는 업체를 선별하고 대리점 체결를 통하여 국내 사용자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업체에서 개발된 소프트웨어나 장비, 솔루션등의 세계 경쟁력이 있는 제품은 국내 판매뿐 아니라, 전 세계 네트웍을 활용하여 홍보하는 일에도 일부분 역할을 할려고 합니다.

한양에서 수입한 제품의 장점과 특별한 제품 소개하신다면?

측정 기술 분야에서 확고한 시장 지위를 가진 글로벌 기술 그룹 인 Hexagon의 일원 인 GeoMax는 유럽, 미국 및 아시아의 첨단 기술 개발 및 생산 시설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부여합니다. 우리의 기술은 모든 대륙과 100 개 이상의 지점을 망라하는 광범위한 영업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됩니다.
GeoMax는 고품질의 건설 및 측량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개발, 제조 및 배포함으로써 포괄적 인 통합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사용하기 쉽고 생산성이 뛰어난 토탈 스테이션, GPS / GNSS 장비, 소프트웨어, 레이저, 광학 및 디지털 레벨 및 액세서리를 전문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비자들이 가장 좋은 반응으로 보이는 제품은?

세계 최고의 수신율을 자랑하는 555채널의 GeoMax GPS/GNSS Zenith35pro모델이며, 드론을 활용한 사진측량용 3DSurvey 소프트웨어, 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건설용 iDig 머신 콘트롤 등입니다.

 대표님이 보시기에 우리나라의 공간정보업계의 문제점은.

대한민국은 작지만 공간정보산업에서는 막강한 선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미래의 먹 거리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요즘, 기존의 막강한 공간정보산업으로 구축된 데이터를 우리 산업 전반에서 활용, 응용하는 기술의 도입과 정부에서 민간과 협업하여 정보 공유를 폭 넓게 하는 것이 국가 산업의 주춧돌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미나도 하시고 계시던데.

공간정보산업협회 회원 및 건설, 안전진단, 교육 등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반응은 아주 좋습니다.

대표님과 한양측량의 앞으로의 계획은?

지역의 충북대학 특강과 충주공고에서 드론에 관한 지식을 특강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의 학생들에게 제가 가지고 있는 공간정보의 지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도 관련 분야의 전문지식을 지속적으로 쌓아나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지금 충북대학에서 측량 및 공간정보산업 분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박사 논문 준비 중입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공간정보기술이 적용 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이지만 우리공간정보업계에 보태고 싶습니다.

구글 인공지능이 이세돌 9단을 누른 ‘알파고 쇼크’ 이후 한국 사회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떨고 있다. 초고속 인터넷으로 대변되는 정보화 혁명에 한발 앞섰지만,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이 빚어내는 4차 산업혁명에는 뒤처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이럴 때일수록 주목해야 하는 것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새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산업현장이다. 국토매일신문은 창간 13주년 기획으로 4차 산업 생생 현장을 탐방했다. 새 길을 개척하느라 분주한 현장에서 한양측량정보시스템 안원태 대표의 인터뷰를 통해 규제 난맥을 타파할 희망의 메시지를 발견했다. 


안원태대표는,
충북 진천 출신으로 충북대학교 토묵공학과 박사과정수료하고
한국국토교통부장관상. 한국측량학회 공로상. 한국 지형공간학회 기술상을 수상했다.
한신 금풍. 동산 측량 이엔 씨 등에서 일을 했고 현재, 한양측량시스템대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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