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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인천미추홀 꿈에그린' 11월분양

총 864가구, 주안동 최고 높이 44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김지형 | 입력 : 2018/10/10 [09:15]

▲     © 김지형


[국토매일]

한화건설(대표이사최광호)이 오는 11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개발 1구역에서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4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지하 8층~지상 44층, 4개동, 전용면적 59~142㎡ 총 864가구로 지어진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228-9번지(전주안초교 부지) 일대에 들어서며, 주안동 최고층인 44층으로 조성된다.


미추홀뉴타운(주안재정비촉진지구)은 인천지역 최대 도시재생사업지역으로 약 113만 6,962.8㎡ 면적에 약 2만 3,832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미추홀구 뉴타운 첫 분양이자 핵심 입지에 위치해 향후 도심 속 신흥주거타운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일대는 그 동안 새 아파트 공급이 적었던 지역이었던 만큼 이번 분양이 수요자들의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이 분양되는 주안동은 지난 2009년부터 10년간 326가구밖에 분양이 이뤄지지 않았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교통 여건이 탁월하다. 인천지하철 2호선시민공원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돼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문학IC, 남동IC를통해 제2·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한 만큼 서울 주요 도심 및 수도권 접근성도 우수하다. 인천지하철 2호선라인에 있는 검단 산업단지와 주안국가산업단지, 인천 기계 일반산업단지, 현대제철, 두산 인프라코어, 남동인더스파크, CJ제일제당등 다수의 기업체들이 가깝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기존 주안역 상권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내에는 인천 최초의 신개념 메디&라이프복합몰인 '아인애비뉴'가 들어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복합몰 내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비롯해 대형서점, 프랜차이즈 카페와 패밀리 레스토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상품성도 뛰어나다. 판상형,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는 물론 4베이 3룸 설계를 적용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하고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단지 내에는 운동과 여가, 취미 등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피트니스센터, GX룸, 회의실, 독서실, 보육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된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의 홍보관은 남동구 구월동 1146-9번지(인천시청입구삼거리인근) 4층에 위치해 있으며, 견본주택은 11월중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36-12번지(인천시청맞은 편)에 오픈 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하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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