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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 장애인 접근성 높여

시각장애인과 함께 장애인 시설물 점검

국토매일 | 입력 : 2018/10/09 [18:28]


[국토매일] 광주도시철도공사와 광주광역시 시각장애인연합회는 최근 광주도시철도 역사 시각장애인 편의 시설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지하철의 각종 시설은 비장애인이 볼땐 불편한 점을 못느끼지만 장애인 입장에선 불편한 점을 찾는 것이 목적이다.

 

따라서 공사와 보완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서는 역사내 점자 블록, 촉지도, 음성안내기 등 시각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확인작업이 진행됐으며, 공사는 이번 지적 사항을 수용하고 시각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시설보완에 나설 예정이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시각 장애인의 안전 및 편의증진을 목적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시각장애인 가정에 대한 재능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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