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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도전으로 1년 10만개 단말기 시장만들겠다"

RM테크 한문일 대표 인터뷰

이형근 | 입력 : 2018/09/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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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매일-이형근 기자] RM테크 한문일 대표는 올해를 중요한 한 해로 받아들이고 있다.

 

최근 사물인터넷 시장이 확대되면서 폭발적인 증가 조짐을 보였고 가능성도 나오는 만큼 각종 시장에서 단말기 시장 창출을 기대한다. 그는 제작과 유지보수 등으로 새로운 시장 창출을 기대한다.

 

-RM테크는 공간정보 관련 사업을 많이 해온 것으로 안다.

=부스에 전시장에 가면 각 부스별로 놓으면 각 곳에 대한 정보가 나온다. 국토정보공사에서 지난 8월에 IoT 관련 사업자 공고를 냈고 3곳이 응모한 결과 우리가 선정됐다.

 

국토정보공사에서 ‘사물인터넷 지적정보구축 실증사업을 위한 민간공동투자 기술개발 사업’에 사업자로 선정됐다. 지난 8월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우리가 하는 사업은 공간정보에서 기준점을 잡는 것과 철도기술연구원과 연구 사업을 진행하는 두 축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공간정보는 지진 등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구체적인 복구를 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 

 

-이번에 철도기술연구원과 연구용역에 참여하시게 됐다는데 

=철도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는 지난 8월에 계약해서 4호선에서 연구 관련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15년부터 사물인터넷 사업을 꾸준히 하게 됐고 올해부터 LX 본사와 일을 하게 됐다. 미세먼지는 작년에 2호선에서 한 적이 있다. 2호선도 미세먼지 문제가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역을 수행했다. 

 

시범 사업이 들어가면 한 역사에 4개 정도가 들어가는데 스크린도어, 캐노피 등이다. 이 곳이 기준점이 돼서 미세먼지를 점검하게 된다. 올해 5호선 스마트 스테이션 사업에 추진하고 군자역 사업에 시험 사업에 참여하고 LG유플러스와 함께 참여한다. 

 

-현재 목표가 있다면 

=새로운 신규시장을 창출하는 것으로 3~4년 정도 걸리고 올해를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우리는 서비스가 런칭 되기 전부터 추진했으며 통신사들과 함께 역량을 쌓아왔다. RM테크는 사물인터넷 단말기를 1년에 10만개를 개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종 분야에 대한 단말기를 공급하면서 자연스럽게 신규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되길 기대한다. 단말기를 공급하며 유지보수하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히 미세먼지와 공간정보외에도 위험개소의 낙석방지 등에도 필요하다면 규모가 크다. 얼마전에는 한진택배와 SKT와 택배 모니터링도 해본적이 있다. 각종 사업으로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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