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배우 이장우 이상형 고백

요리 잘 하는 여자 만나고 싶다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3/07/10 [09:27]

   
 
배우 이장우가 9일 KBS 1:100에 출연해 100인과 두뇌 싸움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요리 잘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유를 묻자 이장우는 "박찬호 선수와 추신수 선수의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그 분들이 경기가 끝나면 부인이 몸 생각을 해서 철저한 식단과 맛있는 음식을 해놓는다"고 하면서
"나도 촬영하면 몸이 허약해지니까 나도 저런 상을 받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리 잘하는 여자를 이상형으로 뽑았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