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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김 위원장 평양 순안공항에서 ‘포옹’

국토매일 | 입력 : 2018/09/18 [10:48]

 

▲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9일 평양순안공항에 도착,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의 영접을 받으며 뜨거운 포옹으로 첫인사를 나누구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평양 순안공항에 첫발을 내딪는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정상 115일만에 뜨거운 포옹으로 인사를 나눴다.

 

남북 정상은 지난 526일 판문점회담 이후 115일만에 평양에서 만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항에 도착했고,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가 직접 영접을 맞이하며 뜨거운 포옹하며 첫인사를 나눴다.

 

두 정상은 북한인민군의장대 사열을 받으며 북측 고위관계자들과 우리측 고위관계자들과 악수로 인사를 나눴고 이어 공항 환영식 참여한 시민들과 문 대통령은 악수하며 인사에 답했다.

 

두 정상은 1810시 첫 만남을 시작으로 오는20일까지 23일간의 남북정상회담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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