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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전남과 에너지밸리 기업 투자협약식 가져

한국전력 글로벌 역량과 투자기업 혁신활동 접목한 시너지 기대

국토매일 | 입력 : 2018/09/04 [10:50]

▲ 4일 한전 본사에서 한국전기연구원 및 비츠로테크 등 25개 기업 및 기관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국토매일

 

[국토매일] 한국전력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와 함께  4일 한전 본사에서 한국전기연구원 및 비츠로테크 등 25개 기업 및 기관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협약식은 중견 기업과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전력기자재 인증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에너지 신산업에 특화된 산업 생태계 조성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

 

이번 에너지밸리 분원 설립은 투자기업의 연구개발역량과 생산제품 공인인증시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예정이다. 또한 전력 ICT 분야 기술선도기업인 송암 시스콤과 전력기자재 관련 중견기업인 비츠로테크와 협약을 맺어 미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기업 집적’ 이라는 에너지밸리 조성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한전은 고부가가치 에너지 기업을 중심으로 올해말까지 350개사와 협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현재 60%까지 올렸으며 7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어 한전은 투자 실행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 의견을 수렴해 기업 육성 지원제도를 개선해가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에너지 밸리를 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글로벌 에너지 허브로 거듭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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