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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김호빈 기술본부장, 제주 LNG 복합화력발전소 방문

제주 지역 전력 사용량 수요와 근무자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 당부

국토매일 | 입력 : 2018/08/14 [10:09]

▲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기술본부장은 지난 10일 8월말 2호기 상업운전을 앞둔 제주발전본부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정적 하계전력수급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펼쳤다.     ©국토매일

 

[국토매일]한국중부발전 김호빈 기술본부장은 지난 10일 8월말 2호기 상업운전을 앞둔 제주발전본부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정적 하계전력수급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펼쳤다.


이날 김 본부장은 제주발전본부 발전운전원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대한민국 최고의 전력 공기업 직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전력생산의 최일선에서 발전설비의 안전운영에 기여하는 교대근무자들이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그는 “최근 폭염 및 외부인구 증가 등으로 제주지역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하계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특히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근무활동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 본부장은 제주발전본부 발전운전원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대한민국 최고의 전력 공기업 직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전력생산의 최일선에서 발전설비의 안전운영에 기여하는 교대근무자들이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그는 “최근 폭염 및 외부인구 증가 등으로 제주지역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하계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특히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근무활동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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