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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작은 기업 돕는 '키다리 아저씨' 자처

19일 '공공기관 합동 구매상담회' 참가.. 사회적 경제기업 판로개척 지원

국토매일 | 입력 : 2018/07/25 [14:57]


[국토매일] 민간동반 성장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조만승)가 작은 기업을 돕는 키다리 아저씨를 자처했다. 

 

공사는 19일 전북 혁신도시 소재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열리는 ‘공공기관 합동 구매상담회’에 참가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구매 상담과 금리 감면서비스를 안내한다.  

 

이번 상담회는 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등 비영리성이 강한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부문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사는 1:1 제품 구매 상담뿐 아니라 사회적경제기업 자금 지원을 위해 IBK기업은행과 함께 상생 희망펀드에 대해 상담했다. 

 

상생 희망펀드는 중소기업지원을 위해 공사와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200억 규모의 금융지원서비스로 이용 시 최대 3.45%까지 금리가 감면된다. 

 

조만승 사장 직무대행은 “중소기업과의 상생과 동반성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지원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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