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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박순자 의원, 국토위원장 선출

정원 30석, 민주 13석, 자유한국당 12석 등 차지

국토매일 | 입력 : 2018/07/24 [15:43]

[국토매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국토교통부 수장이 모두 여성으로 채워졌다.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자유한국당의 박순자 의원이 선출되며 장관과 상임위원장 모두 여성에게 돌아갔다.

 

박순자 의원은 경북 군위군에서 출생해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국회입문은 2004년 당시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선출되며 국회에 입문한 이래 안산시 단원구을 선거구에서 지난 2008년과 2016년 당선된 3선 의원이다. 

 

이번 국토위 위원은 정원 30명 가운데 민주당 13석, 자유한국당 12석, 바른미래당 2석,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2임, 비교섭단체 1석으로 분배됐다. 민주당에서 △ 강훈식 의원을 비롯해 △ 김영진 김정호 △ 김철민 △ 박재호 △ 박홍근 신창현 안호영 윤관석 이규희 이후삼 임종성 황희 등이 있다.

 

자유한국당은 김상훈 김석기 민경욱 박덕흠 박완수 송석준 이은권 이헌승 이헌재 함진규 홍철호 의원 등이다. 바른미래당은 이학재 이혜훈, 민주평화당은 △ 윤영일 의원과 무소속의 △ 이용호 의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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