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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안전캠페인]김성담 서울교통공사 전기처 부장

천만 시민의 발, 역할 위해 철도안전 지킬 것

국토매일 | 입력 : 2018/07/24 [14:19]

▲ 김성담 서울교통공사 전기처 부장     

[국토매일] 서울교통공사 전기처는 최근 노후 시설 개량을 통해 시민의 발로 제 구실을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김태호 사장님께서 5단계 방호벽 개념으로 안전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것은 5단계까지 장애 혹은 사고를 방어하자는 것과 인적 오류를 방어하자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 밖에 안전교육을 비롯한 각종 준비와 안정화로 방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철도안전에서 전기분야만의 역할이라고 말하기는 딱히 어렵다. 서울교통공사만 해도 여러 직렬이 있고 그곳마다 안전에 대한 원칙을 갖고 있으며 모두 중요한 목표를 갖고 있다.

 

한 곳만 중요하다고 강조하기 힘들다. 굳이 전기만을 이야기 한다면 몇 가지만 정리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전기는 도시철도에서 동력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전기분야에서 안전이라면 전원을 공급해야 열차가 운행된다.

 

이 곳이 움직여야 뒤따라 시설물도 움직일 수 있는 구조다. 따라서 전원 공급을 얼마나 잘 해주느냐에 따라 서울교통공사에 소속된 전동차가 지체 없이 운행할 수 있느냐에 대해 가름한다. 그리고 안전을 위해서는 생애주기가 도래한 노후 장비를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그곳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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