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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서울시와 2018 SMF 국제학술대회 개최

‘미래도시와 공간정보’ 주제

국토매일 | 입력 : 2018/07/11 [17:39]

[국토매일]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가 개교 100주년을 맞이해 ‘미래도시와 공간정보’라는 주제로 서울특별시와 함께 ‘2018 서울메트로폴리탄 포라(Seoul Metropolitan Fora)’ 국제학술대회를 지닌 6일 서울역사박물관 아주개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는 국외 공간정보전문가, 국내 전문가의 최신 기술현황과 다양한 주제발표를 통해 공간정보가 스마트시티 실현을 위해 어떤 역할과 기능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폭넓은 정보교류와 토론이 진행됐다.

 

먼저 국외 전문가 발표로는 3D 공간정보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독일의 토마스 콜베 뮌헨공과대 교수가 ‘스마트구역의 데이터인프라 통합 3D 모델과 센서 그리고 시뮬레이션’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호주의 시시 즐라타노바 뉴사우스웨일즈대 교수, 대만의  시유안 린 대만국립정치대 교수, 네덜란드 얀틴 스토터 델프트공과대 교수 등이 스마트시티를 위한 3D공간정보에 대해 발표했다.

 

국내 전문가 발표는 공간정보로는 이지영 서울시립대 교수, 이재용 국토연구원 센터장, 이창준 한국도로공사 팀장, 박동욱 서울시 기술사, 이임평 서울시립대 교수 등이 참석해 발표했다

 

서울시 김태균 정보기획관은 “향후 공간정보는 초연결성(hyper-connected), 초지능화(hyper-intelligent)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현실과 가상을 연결하는 매개체”라며 “스마트 시티,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는 기본 인프라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립대와 서울시는 이번 국제학술대회에 논의된 내용을 정리해 연구논문집 ‘2018 SMF 국제학술대회논문집’을 제작해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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