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국토부 혁신위 “부동산 공시가격, 실거래가 90% 수준으로” 보도 관련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07/11 [13:53]
    국토교통부
[국토매일] 7.10 관행혁신위원회 권고안 발표 시 김남근 위원장이 언급한 공시가격 현실화율 목표치 90%는 위원장도 사견임을 전제로 제시한 것이며 국토교통부는 공시가격 현실화율 제고 목표치나 로드맵 등에 대해 검토한 바가 없다.

관련 보도내용(중앙일보 외 다수, 7.11.)

◈ 부동산 공시가 대수술, 세금·건보료 다 오른다

- 국토부 혁신위 “공시가 현실화” 권고

- 정부, 연내에 개선 방안 마련키로

◈ 부동산 공시가 현실화율, 시세 90% 이상으로 높여야

- 너무 낮게 출발...실거래가반영률 부정확

- 현실화율 강북 70%, 강남 60%로 들쭉날쭉

◈ 국토부 혁신위 “부동산 공시가격, 실거래가 90% 수준으로”

- 연말까지 현실화 로드맵 마련

- 강남 아파트·단독 보유세 늘 듯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