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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발전설비 신기술 및 기술지원 성과발표회’ 가져

중부발전 및 민자발전사 실무자 등 참여해 폭넓은 정보공유 가져

국토매일 | 입력 : 2018/07/09 [23:11]



[국토매일]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제 6회 발전설비 신기술 및 기술지원 성과 발표회’를 충남 예산 리솜 스파캐슬에서 가졌다. 이번 발표회에는 발전환경처장과 전문원, 본사·사업소 설비담당 직원 및 전력그룹사 전문원, 민자발전회사 실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발전설비 최신기술 전파, 현장설비 문제점 개선사례, 연구개발과제 성과 등 기술전문원의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기술역량 제고를 통한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전력그룹사 및 민자발전회사와의 상생과 협업체계를 공고히 다지는 기회가 됐다.

 

또한 4차 산업혁명 관련 이슈도 빠지지 않았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예측진단시스템 구축,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등 전력산업의 최신 이슈와 증기터빈 등 11개 분야별 기술지원, 연구개발 추진사례를 공유하고 미세먼지의 이해, 발전설비 최신기술 등이 수록된 ‘Koimpo Technology Report’ 제 6호를 발간 및 배포함으로써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승교 발전환경처장은 “앞으로 불시정지 없이 최고의 설비신뢰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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