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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 애로기술 상담회 개최

설계 등 취약 분야 기술 1:1 상담

국토매일 | 입력 : 2018/07/09 [22:43]



[국토매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철도분야 중소, 중견기업의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1:1 애로기술 상담회’를 기업공감 원스톱 지원센터(SOS 1379)와 공동으로 6월 26일 철도연 해무홀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2회째로 기업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자 하는 목표아래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애로기술 상담을 신청한 27개 기업과 철도연 연구진 27명이 직접 만나 중소기업의 현안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연구원은 지속적인 기술지원이 필요한 기업과는 중소기업지원 연구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을 진행한 연구분야는 중소, 중견기업에서 제품개발에 필요한 설계 분야 기술향상으로 14건을 상담했다. 이 밖에 최신 기술정보, 제품개선, 연구개발, 사업화 및  기술이전 등 기업의 사업 확장 및 타 분야 확대 적용을 위한 13건이다. 

 

철도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SOS1379의 전문기관으로 지난 2015년부터 중소, 중견기업에게 기술지원을 하고 있으며 연간 150여건 이상의 기술지원이 이뤄지고 있는데, 현재까지 인력지원, 장비제공, 기술자문 및 자료제공 등 476건의 기술지원을 진행했다. 

 

철도연은 기술전문가와 기업의 1:1 연결을 통해 애로기술을 파악하고 다양한 활동의 기술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철도연 나희승 원장은“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기술 사업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 기술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로 일자리 창출 등 사회 현안을 해결하고 철도 신산업을 창출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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